‘건반의 여제’ 서혜경, 데뷔 50주년 콘서트



1세대 피아니스트 서혜경(61·사진)이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19일 예술의전당 등에 따르면 서혜경은 다음 달 26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러시아 후기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라흐마니노프의 곡들로 구성한 ‘스페셜 콘서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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