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서 ‘사람제물 인골’ 또 나왔다



신라 왕성인 경주 월성에서 인신공희(人身供犧·사람을 제물로 바쳐 제사를 지낸 의식)의 흔적으로 보이는 인골(사람뼈)이 또다시 나왔다. 2017년 국내 최초의 인신공희 사례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50대 남녀 인골 2구 발견 지점으로부터 불과 50㎝ 떨어진 곳에서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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