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가는 길 아무리 설레도 이런 사람은 운전대 잡으면 안 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도 오랜만에 고향에 방문하는 귀성객의 발길을 막을 수는 없었다. 추석 명절 연휴 첫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며 고향을 향해 가면서 도로는 벌써부터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오랜만에 고향에 가는…
기사 더보기


움짤 둘러보기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