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한림원 “유전자치료 규제 풀어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생명윤리법을 개정하고 유전자교정 기술의 임상 적용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하라고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이런 주장을 ‘제67호 한림원의 목소리: 유전자교정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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