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혈압 기준, 미국처럼 완화하는 등 재설정 필요”



국내 기준으로 고혈압 전 단계 환자가 관상동맥경화증의 발생 위험이 정상인보다 1.37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축기 혈압이 130∼139㎜Hg, 이완기 혈압이 80∼89㎜Hg에 해당하면 국내에서는 ‘고혈압 전 단계’로 분류되지만, 미국에서는 ‘1단계 고혈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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