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손을 거치면 새것이 된다… ‘상도동 박가이버’의 매직 [밀착취재]



서울 동작구 상도동 한 재래시장. 시장골목 중간쯤에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전파사(電波社)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현대전파사 주인 박인수(74)씨가 한눈에 보기에도 낡은 선풍기를 나사 하나하나 조심스레 풀어가며 분해하고 있다. 회전부 전자기판을 이리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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