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최양업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전시



성김대건 안드레아 신부(1821∼1846)와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1821∼1861)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9월3∼16일 서울 중구 명동갤러리1898에서 특별전시 ‘영혼의 벗, 김대건 최양업을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
기사 더보기


움짤 둘러보기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