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황태자’ 영친왕 일가 어린이 옷, 국가민속문화재 된다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 이은(1897∼1970)을 위해 만든 것으로 전해진 옷이 국가민속문화재가 된다. 문화재청은 ‘전(傳) 영친왕 일가 어린이 옷’ 9건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복식 유물은 사규삼(남자아이가 착용한 예복)과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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