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고 흩어지는 미학을 춤으로… 국립무용단 ‘산조’



패션은 물론 공연·영화·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줘 호평받은 정구호가 다시 한 번 연출은 물론 무대·의상·영상디자인을 도맡는다. ‘다크니스 품바’와 ‘시나위’ 등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안무가이자 탁월한 음악가이기도 한 김재덕이 작곡을 맡았…
기사 더보기


움짤 둘러보기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