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는 항상 특별… 새로운 세계 보여줄 것”



쇼팽·차이콥스키 콩쿠르와 함께 세계 3대 콩쿠르로 손꼽히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그중에서도 독특하다. 매년 5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데 피아노, 첼로, 성악, 바이올린 순으로 경연 악기가 바뀐다. 또 치열한 예선을 거친 결선 진출자는 음악만을 위해 지어진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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