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서 보는 소설 ‘일의 기쁨과 슬픔’



직장생활 애환을 절묘하게 포착해 젊은층 갈채를 받았던 장류진 작가의 소설을 무대로 옮긴 연극이 공연된다. 서울시극단은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일의 기쁨과 슬픔’(포스터)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장류진의 동명소설집을 각색한 작품이다. 표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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