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뭍의 만남’… 우리가 몰랐던 부산



영조대 조태억이 이끌고 조선통신사 행렬을 묘사한 그림을 보면 일본인 관리들과 교역물품이 쉽게 눈에 들어온다. 양국 간 교류의 상징이었던 조선통신사의 일본행이 실질적으로 시작되는 곳은 부산이었다. ‘동래부사 접왜사도’는 동래의 지방관이 일본사절단을 맞는 그림이다.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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