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아트페어 열리는 서울, ‘아시아 미술 허브’ 꿈꾼다 [이슈 속으로]



“한국 미술시장에 엄청난 유성이 떨어진 거다.”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FRIEZE)가 내년 9월 2일 최초로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화랑협회가 진행하는 키아프(KIAF)와 공동개최 형태다. 화랑가의 한 관계자는 프리즈 공동개최를 두고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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