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외수, 뇌출혈 회복 중인 근황 “삼킴 장애…콧줄로 유동식 공급”



위암 2기 판정 후 뇌출혈로 쓰러졌던 소설가 이외수(75)의 현재 상황이 전해졌다. 이외수의 아들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겨울까지 아들도 못 알아볼 정도로 상태가 나빴던 아버지가 올봄부터 의식이 조금씩 돌아오더니 살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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