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버터’ 아보카도…과육만 먹고 씨는 버리기엔 아까워



‘숲속의 버터’로 통하는 아보카도. 보통은 맛 때문에 과육만 먹고 씨는 빼서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아보카도의 씨가 항산화 효과를 발휘해 기름 산패의 지표인 ‘산가’(酸價)를 크게 낮춘다는 국내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아보카도 씨에 노화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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