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수정 추기경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사진) 추기경은 오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을 앞두고 “우리 신앙인들은 성모님의 삶을 본받아 주변에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눈을 돌려 그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나눠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 추기경은 9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교회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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