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 단풍’ 홍가시따라 청춘의 사랑도 불타오르네 [최현태 기자의 여행홀릭]



내 마음의 풍경화 태안여행/봄날에 더 붉게 타오르는 청산수목원 홍가시나무/붉은 주단 펼친 듯 장관…그 강렬함 ‘불타는 청춘’ 같아/‘몽글몽글’ 빵지순례 몽산포 제빵소 빵·디저트 유혹하고/‘초록초록’ 허브천국 팜카밀레에선 향긋한 허브로 힐링 가을도 아닌데 불타는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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