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그만둔 것 후회?… 설레는 아침 맞는 지금이 좋아” [마이 라이프]



선망받는 직업을 버리고 가슴이 뛰는 일을 찾아 나서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더욱이 마흔을 훌쩍 넘긴 가장이 자영업자로 진로를 바꾸는 건 용기일 수도 있지만 무책임한 행동으로 비칠 수도 있다. 그래서인지 마음 한 구석에는 꿈을 품고 있지만 섣불리 실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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