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유발하는 헬리코박터균 심혈관질환 발생위험 높인다



위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헬리코박터균)가 심혈관질환 발생 가능성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보라매병원 순환기내과 김학령(사진) 교수와 국립의료원 순환기내과장 정재훈 교수, 한양대구리병원 병리과 민경환 교수, 강북삼성병원 병리과 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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