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 피가 돌아야 살듯… 도시도 그렇다



살과 돌/리처드 세넷/임동근 옮김/문학동네/2만4000원 ‘살’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인간 활동의 결과물을 상징한다. ‘돌’은 최초의 도시를 이룬 재료였으니 도시에 대한 은유다. 그러니까 ‘살과 돌’이란 제목의 이 책은 도시와 인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흥미로운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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