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상의 마지막 관현악곡 무대 올리는 서울시향 8월 공연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작곡가 윤이상의 마지막 관현악 작품을 연주한다. 우리나라 음악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겠다는 음악감독 오스모 벤스케의 의지가 담긴 선곡이다. 서울시향은 8월 26,27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2021 서울시향 오스모 벤스케와 윤이상 ①, ②’을 공연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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