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측정, 날숨 아닌 귓속 피부 통해 가능해지나



앞으로는 음주측정기를 입에 대고 숨을 크게 내뿜는 방식이 아닌 귓속 피부를 통해 음주 측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외이(外耳)의 피부를 통해 배출된 에탄올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는 방법이 해외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기 때문이다. 이는 인체가 피부를 통해 배출하는 휘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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