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 어머니상’ 조수미 모친 별세



소프라노 조수미의 어머니 김말순씨가 8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소속사 SMI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인은 수년 전 치매에 걸려 오랫동안 병원에서 생활했다. 조수미는 치매로 고생하는 어머니를 위해 2019년 앨범 ‘마더’(Mother)를 발표했고,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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