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용량 아스피린, 폐렴 환자의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위험↓”



‘아스피린’(aspirin)은 최초로 합성된 해열‧소염진통제이자 혈전 예방약으로 널리 쓰이는 대표적인 소염진통제다. 그런데 ‘저용량 아스피린’이 폐렴 환자에게 나타나기 쉬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 헬스데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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