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성매매 유인’ 기사에 조국 부녀 일러스트 사용 사과



조선일보가 성매매 관련 범죄 기사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딸 조민씨 등의 모습이 묘사된 일러스트를 사용해 논란이 일자 결국 사과했다. 조선일보는 “조국씨 부녀와 독자들께 사과드립니다”라는 사과문에서 “조선닷컴은 21일 오전 5시에 제하의 기사에서 여성 1명, 남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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