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김치’ 파동 후에도…음식점 68% “국산으로 안 바꾼다”



“식당에 밥 먹으러 가면 배추나 고춧가루의 원산지부터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중국의 알몸 김치 기사를 본 후부터는….” (서울 종로구의 30대 직장인 A씨) “중국산 김치 안 쓴다고 붙여 놓은 지 오래 됐죠. 아무래도 기사를 본 손님들이 계속 물어보시니까….” (…
기사 더보기


움짤 둘러보기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