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공룡발자국 천연기념물 된다



문화재청은 약 1억년 전 한반도에 서식한 동물의 행동양식과 당시 환경을 보여주는 자료인 ‘진주 정촌면 백악기 공룡·익룡 발자국 화석 산지’(사진)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9일 밝혔다. 발자국 화석 1만여개가 발견된 진주 정촌면 화석 산지는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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