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사이다 등 하루 한번 이상 마시면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3명이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주 1~6회 이상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탄산음료를 하루 한번 이상 마실 경우 심혈관질환의 고위험군에 속할 위험이 3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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