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 작렬하던 사이공… 천지개벽 동력은 ‘건강한 사람들’



베트남 역사문화기행/유일상/하나로애드컴/2만7000원 베트남전에 참전한 한국 해군의 일원이던 유일상 건국대 명예교수에게 당시의 사이공(호찌민시)은 여전히 기억에 선명하다. 이 도시는 유 교수가 1967∼1969년 해군 수병으로 근무했던 ‘주월한국군 해군수송전대 L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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