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니스트 김홍박 “호른의 매력은 오케스트라를 감싸는 소리”



여러 악기가 어울리는 오케스트라에서도 부드럽게 감싸는 소리로 전체를 아우른다. 그러면서도 필요할 때는 호쾌하게 치고 나가는 존재감은 발군이다. 그래서 작곡가 슈만은 “오케스트라의 영혼”이라고 호른을 추켜올렸다. 한때 ‘금관악기의 불모지’라는 얘기까지 나왔던 국내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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