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여성이 맞으면 부작용 심해…항체 더 많이 생성”



미국의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 중 여성이 발열이나 오한 등 부작용을 더 심하게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그만큼 코로나19에 대한 항체의 양이 더 많이 형성된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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