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부스터샷, 델타 변이의 전파력 크게 떨어뜨려”



화이자가 개발한 백신 부스터 샷(추가접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감염자의 전파력을 크게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 코로나19 백신을 2회차까지 맞은 뒤 6개월이 지나면 부스터 샷을 맞으면 체액 내에 얼마나 많은 바이러스가 있는…
기사 더보기


움짤 둘러보기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