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배우가 6시간 짜리 무대에 도전하는 연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무대를 향한 식지 않는 열정만으로도 큰 감동을 주는 배우 정동환이 이번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무대에 선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극단 피악 작품이다. 대문호 도스토옙스키 대표 소설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니콜라이 1세 반란 사건으로 옥살이를 하고 있던 젊은…
기사 더보기


움짤 둘러보기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