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비만’ 여성, 정상체중보다 ‘진행성 유방암’ 위험 2배↑”



체질량지수(BMI)가 ‘비만’인 여성은 유방 X-Ray(엑스레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1년 안에 암세포가 전이된 ‘진행성 유방암’ 진단을 받을 위험이 정상체중인 여성보다 2배 가까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번 정기 유방 엑스레이 검사에서는 문제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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