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O, ‘슬라브의 우수’ 선봬… 드보르자크 탄생 180주년 기념 공연



부산 출신 오충근 예술감독이 이끌어온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BSO)가 7월 20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51번째 정기연주회 ‘슬라브의 우수’를 선보인다. 우리나라 청중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곡가 중 하나인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탄생 18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로 그의 교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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